00빠른 시작 3단계
아래 세 가지만 하시면 오늘부터 글이 올라갑니다. 나머지 설정은 손대지 마세요 — 기본값이 가장 무난하고, 무슨 제목으로 어떤 내용을 쓸지는 AI가 알아서 정합니다.
① 로그인에서 네이버 아이디를 넣고 로그인 세션 만들기. 브라우저가 열리면 직접 로그인하고 창을 닫으면 끝입니다.
[포스팅] 탭에서 무슨 블로그인지와 취급 품목을 적습니다. 이 두 칸이 글의 방향을 정합니다. 나머지 칸은 비워두셔도 됩니다.
▶ 포스팅 시작 을 누르면 끝입니다. 글감 고르기부터 제목·본문·사진까지 알아서 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하루치를 나눠 올립니다.
가입하면 글 10편까지는 키 없이 써보실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그때 [처음 설정] 탭에 본인 OpenAI 키를 넣으시면 됩니다. (→ API 키 넣기)
플레이스 글은 ‘이웃 만들기’ 로 이어져야 값이 납니다
동네 가게를 소개하면 그 사장님이 보고 좋아하실 것 같지만, 가만히 두면 그분은 그 글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글을 올린다고 상대가 찾아오지는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못 하는 칸이 하나 있습니다. 그 가게 블로그에 이웃 신청·댓글을 하는 것 — 이건 사람이 하셔야 합니다. 프로그램이 하면 계정이 위험해집니다. 주 1~2회면 충분합니다.
찾을 말을 좁힐수록 잘 됩니다. ‘인천 카페’ 사장님보다 ‘인천 설비’ 사장님이 누수탐지 블로그와 이웃할 이유가 큽니다. 같은 동네 · 같은 업종이면 지역 축과 업종 축이 둘 다 유지됩니다.
| 궁금하신 것 | |
|---|---|
| 플레이스를 다양하게 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좁을수록 좋습니다 |
| 아예 끌까요 | 아닙니다. 지역 축이 되고 이웃 만들기 발판이 됩니다 |
| 몇 %가 좋나요 | 20~30%. 절반을 넘으면 ‘가게 소개 블로그’로 읽힙니다 |
| 효과를 보려면 | 그 가게에 이웃 신청을 직접 하셔야 합니다 |
설정 점검 — 한 번에 훑어보기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이 네 탭에 흩어져 있습니다. [오늘 발행 현황] 의 🔍 설정 점검 을 누르시면 한 번에 훑어 무엇이 걸리는지 알려드립니다.
보는 것: 블로그 정보 · 네이버 주제 · 이미지 · 주요 지역 · 플레이스 찾을 말이 이 블로그 것인지 · 플레이스 비율 · 정보성 비율 · 의료기관 모드 · 네이버 검색 열쇠.
고칠 수 있는 것은 한 번에 맞추기 로 바로 맞춥니다. 직접 채우셔야 하는 것(블로그 주제·주요 지역·열쇠)은 알려만 드립니다 — 그건 사장님만 아시는 값이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수 없습니다.
플레이스 찾을 말을 블로그 정보로 만들기
[글감] 탭 > 플레이스 소개 의 블로그 정보에서 만들기 를 누르시면 주요 지역 + 취급 품목 으로 찾을 말을 만들어 드립니다.
| 블로그 | 만들어지는 찾을 말 |
|---|---|
| 인천 · 누수탐지 | 인천 누수탐지 · 인천 수도누수탐지 · 인천 누수탐지기 |
| 강남 · 마사지 | 강남 마사지 · 강남 타이마사지 · 강남 커플마사지 |
| 의정부 · 전기공사 | 의정부 전기공사 · 의정부 조명설치 · 의정부 누전차단기 |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지역과 품목을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마사지든 전기공사든 중고의료기기든 그대로 됩니다.
왜 필요한가: 찾을 말을 손으로 적으시다 보면 블로그와 상관없는 것이 섞입니다. 누수탐지 블로그에 ‘의정부 전기공사’가 적혀 있어서 그 가게 소개글이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네이버가 이 블로그를 무슨 분야로 볼지 헷갈립니다.
주요 지역이 비어 있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지역 없이 ‘누수탐지’로 찾으면 전국이 나와서 남의 동네 가게를 소개하게 됩니다. [포스팅] 탭 > 블로그 정보 > 주요 지역 을 먼저 채워 주세요.
‘비용·방법·추천·후기’로 끝나는 품목은 뺍니다 — 그건 정보를 묻는 말이라 지도에서 가게가 안 나옵니다.
적어 두셨던 찾을 말은 지우지 않고 아래에 남깁니다. 블로그와 상관없는 것이 있으면 직접 지워 주세요.
글 쓰는 방향 — 두 갈래 중 하나를 고르세요
[글감] 탭 맨 위 글 쓰는 방향 에서 고르시면 아래 비율들이 한꺼번에 맞춰집니다. 비율이 네 군데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맞추셔야 했던 것을 한 번으로 줄인 것입니다.
| 블로그 주제 중심 | 홈판 성장용 | |
|---|---|---|
| 무엇을 노리나 | 검색 노출 · 전문성 | 피드(홈판) 유입 |
| 정보성 글 섞기 | 0% | 40% |
| 유입 느는 말 섞기 | 40% | 30% |
| 글감 고르기 | 정한 분야 안에서만 | 분야 중 요즘 화제 |
블로그 주제 중심 은 내 분야만 팝니다. 네이버가 ‘이 블로그는 OO 전문’ 이라고 알아보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당장은 글 수가 줄 수 있습니다 — 주제 밖 글감을 끊으니까요. 그걸 견디는 기간입니다.
홈판 성장용 은 요즘 화제를 섞어 피드 유입을 노립니다. 유입은 늘지만 분야는 흐려집니다. 자리를 어느 정도 잡으신 뒤에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플레이스 비율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동네 가게 소개를 본업으로 쓰시는 분이 계셔서 함부로 내리지 않습니다. 분야를 파실 생각이면 이것도 직접 낮추셔야 합니다 — 플레이스 글은 남의 가게 이야기라 내 전문성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맞춘 뒤에는 얼마든지 손대셔도 됩니다. 여기서 정하는 값은 출발점이지 못박는 값이 아닙니다.
한눈에 보기 — 처음 10분, 그다음은 알아서
설정은 처음 한 번이면 끝납니다. ▶ 포스팅 시작 을 누르시면 그 뒤로는 프로그램이 글감을 고르고, 글을 쓰고, 브라우저를 열어 올리고, 쉬었다가 다시 씁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 — 가끔 📈 성과 보기 로 무엇이 먹히는지 보시고, 주 1~2회 댓글·이웃·공감을 직접 해 주시는 것. 사람이 가끔 손대는 계정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작 버튼이 두 개인 이유
| 버튼 | 언제 쓰나 |
|---|---|
| ▶ 포스팅 시작 | 바로 시작합니다. 첫 글이 곧 올라갑니다. 계정 하나만 쓰시거나, 지금 바로 올리고 싶을 때 |
| 🎲 랜덤 시작 | 0~60분 중 아무 때나 첫 글을 올립니다. 계정을 여러 개 한꺼번에 켤 때 — 첫 글이 같은 시각에 몰리지 않습니다 |
계정을 서너 개 돌리신다면 전부 [랜덤 시작] 으로 누르세요. 같은 아이피에서 여러 블로그가 동시에 글을 올리는 모습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한 개만 쓰신다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습니다.
아래부터는 자세한 설명입니다. 지금 다 읽지 않으셔도 되고, 필요할 때 왼쪽 차례에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01설치와 로그인
받은 zip 파일 하나로 끝납니다. 따로 설치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 압축 풀기받은 zip을 원하는 폴더에 풉니다. 브라우저까지 들어 있어 용량이 큽니다.
- 실행폴더 안
NaverBlogPoster_(버전).exe를 두 번 누릅니다. 파일 이름 뒤 숫자가 버전입니다. - 로그인받으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로그인 정보 저장 을 체크해 두면 다음부터는 창이 뜨자마자 알아서 들어갑니다 —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계정으로 들어가야 할 때는 확인하는 동안
ESC를 누르면 평소 로그인 창으로 돌아갑니다. - 계정이 없다면회원가입 을 눌러 아이디 중복 확인 후 가입합니다. 가입하면 하루 10건까지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더 필요하면 문의해 주세요.
프로그램 하나에 브라우저까지 들어 있어서, 켤 때마다 그것을 푸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동안은 검은 창에 진행 막대만 보입니다. 고장이 아니니 기다려 주세요. 업데이트한 뒤에도 똑같이 이 시간이 듭니다.
막대가 100%가 되면 창이 열립니다. 검은 창은 그대로 두세요 — 닫으면 프로그램도 함께 꺼집니다.
검은 창을 마우스로 클릭했다면 윈도우가 화면을 일시정지시킨 것입니다
(드래그해서 글자가 선택된 상태). ESC 를 한 번 누르면 다시 흘러갑니다.
프로그램은 그동안에도 멀쩡히 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새 버전을 받을 때 폴더 전체를 덮으면 로그인 정보와 API 키가 지워집니다. exe 파일만 바꾸세요.
03API 키 넣기 [처음 설정] 탭 > API 키
| 키 | 필요한가 | 발급처 |
|---|---|---|
| GPT API 키 | 필수 — 제목·본문을 씁니다 | platform.openai.com |
| GPT 키가 없어도 | 가입하면 10편까지 그냥 써 볼 수 있습니다 | 아래 설명 참고 |
| 픽사베이 키 | 선택 — 무료 사진을 쓸 때만 | pixabay.com (무료) |
둘 중 하나만 넣어도 키 저장 이 됩니다. 저장한 키는 컴퓨터에만 보관되고, 다시 켜도 유지됩니다.
충전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카드만 등록하고 충전을 안 하면 키는 만들어지는데 글을 쓸 때 You have no credits remaining 이 뜹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곳입니다.
| 순서 | 어디서 | 무엇을 |
|---|---|---|
| 1 | platform.openai.com | 가입하거나 로그인합니다 (구글 계정으로도 됩니다) |
| 2 | Billing | Add payment details 로 카드 등록 → Add to credit balance 로 금액 충전 (최소 $5) |
| 3 | API keys | Create new secret key → 이름은 아무거나 → 만들어지면 그 자리에서 복사 |
| 4 | 이 프로그램 | [처음 설정] 탭 → API 키 칸에 붙여넣고 키 저장 |
창을 닫으면 키를 다시 볼 수 없습니다.
놓치셨으면 지우고 새로 만드시면 됩니다. 키는 sk-proj- 로 시작합니다.
$5 를 넣으면 글이 몇 편이나 나오는지는 글 한 편 비용 을 보세요.
가입하면 글 10편을 GPT 키 없이 써 볼 수 있습니다. 키를 만드는 것부터 어려우신 분이 많아서 준비한 것입니다. 글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나서 키를 만드셔도 됩니다.
| 이럴 때 | 어떻게 되나 |
|---|---|
| 키를 안 넣고 발행 | 체험분으로 씁니다. 로그에 체험용 키로 씁니다 — 7편 남았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
| 제목 만들기 · 품목 뽑기 | 체험분이 줄지 않습니다. 실제로 글이 올라갈 때만 셉니다 |
| 발행이 실패했을 때 | 줄지 않습니다 |
| 10편을 다 썼을 때 | 안내가 뜹니다. [처음 설정] 탭에서 본인 키를 넣으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
| 본인 키를 넣어둔 경우 | 체험을 쓰지 않고 본인 키로 씁니다 |
체험이 끝나면 본인 GPT 키가 필요합니다. GPT API 사용료도 그때부터 본인 키에서 나갑니다 (→ 글 한 편 비용).
04블로그 정보 [포스팅] 탭
AI가 엉뚱한 글을 쓰지 않게 하는 가장 중요한 칸입니다. 여기를 비우면 블로그와 상관없는 글이 나옵니다.
| 칸 | 예시 |
|---|---|
| 블로그 주제 | 속초 에어컨수리 — 손님이 검색창에 치는 말로 짧게 |
| 메인 키워드 | 에어컨수리, 에어컨누수, 에어컨설치, 냉매보충 |
| 목적 | 집주인이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알려주고 문의로 이어지게 |
| 취급 품목·기종 | LG 휘센 스탠드, 삼성 무풍에어컨, 아파트 에어컨청소, 빌라 이전설치 |
| 다루지 않을 내용 | 가격, 타 업체 비방 |
블로그 주제는 ‘소개’가 아니라 ‘검색어’입니다
이 칸이 제일 자주 잘못 적히는 칸입니다. 프로그램은 여기 적힌 말을 네이버 검색창에 그대로 넣어서 글감을 찾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말을 적으면 글감이 한 개도 안 나옵니다.
| 이렇게 적으면 글감이 안 나옵니다 | 이렇게 적으세요 |
|---|---|
| 경림전력 사장님이 운영하는 블로그 | 도봉구 전기공사 |
| 에어컨 수리를 하는 사장님이 쓰는 블로그 | 속초 에어컨수리 |
|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일상 블로그 | 강남 점심특선 |
‘블로그’, ‘운영’, ‘사장님’, ‘일상’ 같은 말은 아무도 검색하지 않습니다. 업종과 지역만 남기세요.
주제에서 벗어난 글이 나가지 않게 막는 것들
블로그 정보를 적어두면 여섯 자리에서 지켜 줍니다. 한 자리만 막으면 다른 데로 새기 때문에, 글감이 지나가는 길목마다 확인합니다.
| 자리 | 하는 일 |
|---|---|
| 키워드 목록 | 주제와 상관없는 키워드는 목록에 있어도 쓰지 않고 뺍니다. 뺀 것은 로그에 적습니다 |
| 키워드 앞토막 | ‘민생지원금 4차, 전기공사 준비는’ 처럼 남의 이야기가 앞에 붙어 있으면 그 토막만 떼고 씁니다 |
| 유입 검색어 | 네이버가 주는 카테고리 전체 인기어 중 이 블로그와 맞는 것만 씁니다 |
| 실시간 화제 | 정보성 글에 쓸 화제도 이 블로그와 관련 있는지 봅니다. 맞는 게 없는 날은 분야 글로 씁니다 |
| 제목 | 검색어를 쪼갠 제목은 버리고 다시 짓습니다. (‘서핑 강습’ 이 ‘강습’ 이 되면 그 말로 검색해도 안 걸립니다) |
| 발행 직전 | 어느 길로 왔든 마지막에 한 번 더 봅니다. 여기서 막으면 AI 요금도 나가지 않습니다 |
[지금 바로 발행] 은 버튼에 적힌 대로 블로그 정보의 키워드로만 씁니다. 정보성도 유입 느는 말도 섞이지 않습니다 — 그건 각각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정보성 글에는 이 블로그 이야기를 넣지 않습니다. 비율은 ‘열 편 중 세 편은 다른 이야기’ 라는 뜻이지, 한 편 안에서 두 이야기를 섞으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플레이스 소개 — 동네 가게를 섞어 쓰기
한 업종만 계속 쓰면 그 플레이스 하나에만 걸립니다. 동네 가게를 섞어 쓰면 가게마다 걸리고, 블로그도 ‘이 동네 글’로 자랍니다. 강서구에서 장사하시면 강서구 카페·맛집·피아노학원을 쓰고, 내 가게는 블로그 정보로 쓰는 식입니다.
[글감] 탭 > 플레이스 소개 에서 찾을 말을 한 줄에 하나씩 적고 1. 브라우저로 모으기 를 누르세요. 창이 하나 뜨고 20초쯤 걸립니다. 열쇠(API 키)는 필요 없습니다.
| 적는 곳 | 예시 |
|---|---|
| 찾을 말 | 강서구 자동문수리 / 강서구 카페 / 강서구 브런치카페 / 신곡초 피아노학원 |
| 플레이스 글 섞기 | 20% — 다섯 편 중 한 편이 가게 소개가 됩니다 |
검색어 하나에 최대 35곳이 옵니다(7곳씩 5쪽). 그보다 가게가 적으면 있는 데까지만 가져옵니다. 35곳이 네이버가 주는 끝이라, 더 모으시려면 찾을 말을 늘리셔야 합니다. 다섯 줄이면 최대 175곳 — 하루 세 편이면 두 달치입니다.
담아 둔 가게가 떨어지면 알아서 더 찾아옵니다. 사람이 다시 누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담아 둔 가게에서 안 쓸 곳 빼기
모으기는 찾을 말로 넓게 긁어 오기 때문에 엉뚱한 업종이나 먼 동네가 섞여 들어옵니다. 여태는 ‘담아 둔 가게 12곳’ 이라는 숫자만 보이고, 무엇이 담겼는지 볼 길도 뺄 길도 없었습니다.
3. 목록 보기·빼기 를 누르시면 담아 둔 가게가 순서대로 전부 보입니다. 위에 있는 곳부터 차례로 나갑니다. 뺄 곳만 체크하고 [체크한 곳 빼기] 를 누르세요. 전부 지우시려면 [모두 비우기] 입니다(한 번 더 여쭤봅니다).
글을 쓰는 중에 열어 두셔도 괜찮습니다. 그 사이에 한 편이 나가서 맨 앞이 빠지더라도, 체크하신 바로 그 가게만 빠집니다.
여기서 뺀 가게는 ‘다시는 쓰지 마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 다음에 모으기를 하시면 또 나올 수 있습니다. 이미 소개한 가게 기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건 같은 가게가 두 번 나가지 않게 막는 기록이라 지우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켤 때 알아서 시작하기
[설정] 탭의 [켤 때 알아서 포스팅 시작] 에 체크해 두시면, 프로그램을 켤 때마다 버튼을 안 누르셔도 3초 뒤에 시작합니다. 멈추실 때는 ■ 중지 를 누르시면 됩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 설정만 보려고 켜셨는데 글이 올라가면 곤란하니까요. 한 번만 체크해 두시면 계속 기억합니다.
새 버전은 켤 때 그냥 받습니다. 묻지 않습니다 — 그때는 쓰던 글이 없어서 잃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돌아가는 중에 나온 새 버전만 [설정] 탭의 ‘새 버전이 나오면 알아서 받기’를 따릅니다 (그때는 쓰던 글이 날아갈 수 있어 사장님이 정하실 일입니다).
한 편만 내보고 싶으실 때
오른쪽 [플레이스 바로 발행] 을 누르시면 담아 둔 가게 중 맨 앞의 한 곳으로 바로 한 편 씁니다. 섞기 비율과 상관없습니다.
주의. 지금 바로 발행 은 플레이스를 건너뜁니다 — 그 버튼은 ‘내 키워드로’라는 뜻이라 섞기를 100% 로 두셨으면 쓸 키워드가 없어 아무것도 안 나갑니다. 플레이스는 [플레이스 바로 발행] 이나 ▶ 포스팅 시작 을 쓰세요.
같은 가게를 두 번 쓰지 않습니다
‘도봉역 치킨’과 ‘방학역 치킨’처럼 가까운 곳을 적으시면 같은 가게가 양쪽에 나옵니다. 한 번 소개한 가게는 기록해 두었다가 다음부터 건너뜁니다. 프로그램을 껐다 켜셔도 기억합니다.
기록이 없어도 막습니다. 실제로 나간 글
(published_posts.csv)도 함께 봅니다.
기록 파일이 없거나 예전 버전으로 쓰신 글이라도,
90일 안에 그 가게로 글이 나갔으면 건너뜁니다.
모을 때부터 빼기 때문에 목록에 아예 안 올라옵니다
(몇 곳을 왜 뺐는지는 로그에 적힙니다).
기록은 data/used_place.txt 에 쌓입니다.
같은 가게를 일부러 다시 소개하고 싶으시면 그 파일에서 해당 줄을 지우시면 됩니다
(파일을 통째로 지우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상호만 보지 않고 상호와 주소를 함께 봅니다. 이름이 같아도 동네가 다르면 다른 가게라서 둘 다 씁니다 (실제로 ‘옛날통닭’이 도봉동과 방학동에 따로 있었습니다).
글은 가게마다 다르게 씁니다
가게마다 아는 것이 상호·업종·주소뿐이라, 그냥 두면 스무 편이 전부 같은 뼈대로 나옵니다. 네이버는 그런 글을 유사문서로 봅니다. 그래서 글마다 보는 각도와 제목 틀을 돌립니다 — 찾아가는 길 / 고를 때 볼 것 / 이런 때 필요하다 / 동네 이야기 / 자주 묻는 것.
글에는 네이버가 준 사실만 적습니다 — 상호·업종·주소·지도. 가 본 것처럼 쓰거나 경력·가격·평점·메뉴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남의 가게에 없는 말을 붙이면 그 가게에 대한 거짓말이 되고, 책임은 블로그 주인에게 옵니다. 이미지도 썸네일 한 장만 만듭니다 — 본문에 그림이 들어가면 그 가게 메뉴판으로 오해받습니다.
병·의원이면 위치 이야기만 씁니다
피부과·치과·한의원처럼 병·의원으로 보이면 알아서 알아채고 규칙이 완전히 바뀝니다. 병이나 치료를 이야기하는 순간 의료광고가 되고, 좋게 써도 나쁘게 써도 신고 대상이 됩니다. 신고가 들어가면 서로 손해입니다. 그래서 병 이야기를 아예 꺼내지 않습니다.
| 쓰는 것 | 안 쓰는 것 |
|---|---|
| 어디에 있는지 (주소를 사람 말로) | 병·증상·질환 이야기 |
| 어떻게 찾아가는지 (역·큰길·몇 층) | 진료·시술·치료 이야기 |
| 그 동네가 어떤 곳인지 | 좋다는 말 — ‘잘 본다’, ‘효과가 좋다’ |
| 상호와 진료과 이름 | 나쁜 말 — ‘비싸다’, ‘불친절’ |
| 다른 병원과 비교, ‘최고’·‘1위’·‘명의’ | |
| 진료비·비급여 가격·이벤트, 후기·전후 비교 |
글이 짧아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억지로 늘리려고 병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각도도 위치·동네 세 가지만 돕니다 — 찾아가는 길 / 동네 이야기 / 주변에 무엇이 있나. 맺음말은 ‘진료 시간이나 자세한 것은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라’로 갑니다.
[2. 미리보기] 를 누르면 담아 둔 첫 가게로 글을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발행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나오는지 보고 비율을 올리시면 됩니다. 없는 경력이나 가격이 적혀 있으면 알려주세요 — 규칙을 더 조입니다.
상위 글 훑어보기 — 쓰기 전에 ‘뚫을 수 있나’ 보기
문서 수(경쟁도)만 보면 얼마나 많이 썼나만 압니다. 정작 알고 싶은 것은 내가 뚫을 수 있나입니다.
[글감] 탭 > 유입 느는 검색어 찾기 에서 상위 글 보기 를 누르시면 그 검색어의 상위 글 열 개를 훑어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 보이는 것 | 뜻 |
|---|---|
| 상위 10개 중 8개가 최근 넉 달 안 글 | 새 글이 올라가는 자리 — 지금 쓰면 뚫립니다 |
| 상위가 전부 오래된 글 | 굳어 있습니다 — 비집기 어렵습니다 |
| 한 블로그가 3개 이상 차지 | 그 분야를 판 블로그가 있습니다 —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
막지는 않습니다. 알려만 드리고 쓸지 말지는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 잣대가 틀렸을 때 글이 한 편도 안 나가는 편이 더 나쁘기 때문입니다.
남의 글 내용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제목·블로그 이름·날짜만 봅니다. 보고 참고해서 쓰면 유사문서로 걸립니다.
네이버 검색 API 열쇠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 설정] 탭 > API 키). 무료이고, 경쟁도를 재는 데도 같은 열쇠를 씁니다. 다만 네이버가 주는 순서는 정확도순이라 실제 검색 화면 순위와 똑같지는 않습니다 — 기울기를 보는 값으로 쓰세요.
성과 보기 — 무엇이 먹혔는지 보기
[오늘 발행 현황] 의 📈 성과 보기 를 누르면 날짜별 방문자와 그날 쓴 글이 나란히 나옵니다.
| 날짜 | 방문자 | 발행 | 무엇을 썼나 |
|---|---|---|---|
| 08-25 | 36 | 3 | 플레이스2 · 정보성1 |
| 08-24 | 41 | 1 | 정보성1 |
| 08-23 | 34 | 0 |
아래에는 숫자에서 읽어낼 수 있는 것만 적습니다 — 최근 7일과 그 앞 7일 비교, 글 쓴 날과 안 쓴 날 비교, 어떤 종류를 쓴 날이 나았는지.
자료가 모자라면 모자라다고 말합니다. 며칠 안 되는 값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며칠 더 돌리시면 견줄 것이 생깁니다.
같은 날 여러 종류를 쓰시면 그날 방문자가 양쪽에 다 들어갑니다. 딱 잘라 나눈 값이 아니니 기울기만 보시면 됩니다.
방문자 수는 하루 한 번 이상 프로그램이 켜져 있어야 남습니다. 꺼 두신 날은 ‘-’ 로 나옵니다.
제목과 첫 줄에 훅 걸기 — title_rules.txt
검색 결과에는 비슷한 제목이 스무 개씩 뜹니다. 정보만 정확히 담은 제목은 그중 하나로 묻힙니다. 눌리는 제목에는 조각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읽는 분이 ‘어, 내 얘긴데’ 하거나 ‘어? 그런가?’ 하고 손이 멈추는 조각입니다. 그걸 훅이라고 합니다.
| 훅 없음 | 훅 있음 |
|---|---|
| 에어컨 청소 주기, 언제 해야 할까요 | 에어컨 청소 주기, 여름 전에 꼭 확인하세요 |
| 중고 초음파기기 매입 안내 | 중고 초음파기기 매입, 헛걸음 안 하려면 미리 알아두세요 |
| 자취방 곰팡이 제거 방법 | 자취방 곰팡이 제거, 자주 하는 실수와 피하는 법 |
훅은 다섯 가지 중 하나로 만듭니다 — 통념 뒤집기 · 대가 알려주기 · 갈림길 세우기 · 시점 못박기 · 범위 좁히기. 매번 같은 종류만 나오지 않게 섞습니다.
본문 첫 두세 줄에도 같은 것이 걸립니다. ‘안녕하세요~’ 나 ‘이 글에서는 ~을 알아보겠습니다’ 로 열지 않고, 읽는 분이 지금 겪고 있을 장면이나 결론부터 꺼냅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분은 이미 무엇을 찾는지 알고 계시니까요.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지는 않습니다. 훅은 말하는 각도를 바꾸는 것이지 없는 숫자나 순위를 붙이는 게 아닙니다. 자료에서 훅을 못 찾으면 담백한 제목으로 갑니다 — 지어낸 훅보다 그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폴더의 title_rules.txt 를 고치시면 바뀝니다.
새 버전을 받으시면 이 파일이 새것으로 바뀌고, 고쳐 쓰시던 것은
title_rules_예전_날짜.txt 로 옆에 남습니다.
사진을 어떻게 만들지 정하기 — image_rules.txt
프로그램 폴더의 image_rules.txt 를 고치시면
다음 글부터 바로 적용됩니다. 프로그램을 다시 켜지 않으셔도 됩니다
— 사진은 나와 봐야 아는 것이라, 보면서 다듬으실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지금 들어 있는 것 | 왜 |
|---|---|
|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기록 사진처럼 | 광고컷은 보는 순간 만든 티가 납니다 |
| 구도를 일부러 조금 어긋나게 | 반듯하면 오히려 가짜처럼 보입니다 |
| 사람이 필요 없으면 넣지 않기 | 주제와 상관없는 모델이 들어가면 어색합니다 |
| 사람이 나오면 한국인 23~30세 | 따로 말이 없으면 여성, 요청하시면 남성 |
| 피부를 매끈하게 다듬지 않기 | 과보정된 피부가 AI 티가 가장 많이 납니다 |
| 손가락 개수와 몸 비율 정확히 | 여기가 틀어지면 한눈에 들킵니다 |
| 글자·간판·로고가 안 보이는 구도 | 글자를 그리면 알아볼 수 없는 가짜 글자가 나옵니다 |
고치실 때 참고하실 점. 그림 만드는 AI 는 ‘하지 마라’보다 ‘이렇게 해라’를 훨씬 잘 알아듣습니다. ‘워터마크 넣지 마’보다 ‘글자가 안 보이는 구도로 잡아라’가 잘 먹습니다. 손가락·글자는 프롬프트만으로 완전히 막지는 못하니, 가끔 이상한 것이 나오면 그 장만 다시 만드시는 편이 빠릅니다.
파일을 지우시면 프로그램 안에 든 기본 규칙으로 돌아갑니다.
새 버전을 받으실 때도 고쳐 두신 파일은 그대로 두고
예전 것을 _예전_날짜.txt 로 남겨 둡니다.
제대로 적었는지 확인하는 법 — [검토하기]
[포스팅] 탭 > 블로그 정보 > 검토하기 를 누르면 적어두신 말을 네이버에 실제로 물어봅니다. AI 의견이 아니라, 그 말로 진짜 검색어가 나오는지를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돈이 들지 않으니 처음 설정한 뒤에 한 번 눌러보세요.
| 표시 | 뜻 |
|---|---|
| ✆ 문제 | 이대로면 이 칸은 하는 일이 없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
| △ 주의 | 돌아는 가지만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
| ◯ OK | 이 말로 글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고칠 곳이 있으면 각 칸에 넣을 문구까지 만들어 줍니다. [전부 넣기] 를 누르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지어낸 말이 아니라 네이버에서 실제로 검색되는 말로만 만듭니다.
취급 품목·기종이 왜 중요한가
사람은 큰 분류로 검색하지 않습니다. '마사지' 가 아니라 '스웨디시' 로, '음식점' 이 아니라 '점심특선' 으로 찾습니다. 이 칸이 비어 있으면 제목이 두루뭉술해져서 검색에 걸리지 않습니다.
| 이 칸이 비면 | 채워두면 |
|---|---|
| 마사지 받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스웨디시 처음 받을 때 헷갈리는 것들 |
| 음식점 고를 때 확인할 것 | 점심특선, 단체로 갈 때 미리 정할 것 |
| 에어컨 청소 주기 알아보기 | 아파트 에어컨청소, 몇 년에 한 번이 맞을까 |
제품 이름일 필요는 없습니다. 메뉴·시술·평수·건물 종류 — 손님이 찾을 때 쓰는 말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 업종 | 이 칸에 넣을 것 |
|---|---|
| 에어컨 | LG 휘센 스탠드, 삼성 무풍에어컨, 캐리어 창문형, 시스템에어컨, 아파트 에어컨청소, 빌라 이전설치, 상가 에어컨 |
| 마사지·왁싱 | 스웨디시, 아로마마사지, 타이마사지, 커플마사지, 산전마사지, 스포츠마사지, 브라질리언 |
| 음식점 | 삼겹살, 냉면, 점심특선, 룸식당, 단체석, 회식장소, 주차되는 맛집 |
| 미용실 | 뿌리염색, 볼륨매직, 매직세팅, 남자컷, 여성컷, 펌 |
| 인테리어 | 욕실리모델링, 주방리모델링, 도배장판, 중문시공, 발코니확장, 24평 인테리어 |
| 자동차 정비 | 엔진오일교환, 타이어교체, 브레이크패드, 미션오일, 하부코팅 |
| 이사·청소 | 원룸이사, 포장이사, 입주청소, 이사청소, 사무실청소 |
칸을 비워두고 제목을 만들면 AI 가 알아서 채워 넣고, 그 내용이 이 칸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반드시 한 번 보고 안 맞는 것은 지워주세요. 업종에 따라 없는 제품 이름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AI로 더 뽑기 버튼을 쓰면 후보를 체크로 골라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눌러도 됩니다 — 이미 넣은 것은 빼고 새로운 것만 보여줍니다.
의료광고는 의료법으로 따로 정해져 있어 일반 업종처럼 쓰면 안 됩니다. 의료기관입니다 를 켜면 글 쓰는 규칙이 달라지고, 글 아래에 안내문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켰을 때 프로그램이 지키는 것 — 치료 효과 보장·단정 금지, 환자 후기·사례담 금지, 타 병원 비교·비방 금지, '최고·유일·명의·1위' 금지, 시술 전후 사진 설명 금지, 비급여 진료비·할인·이벤트 금지, 부작용을 감추지 않기. 글은 광고가 아니라 증상과 진료 과정을 설명하는 정보로 쓰이고, '정확한 것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로 맺습니다.
심의번호를 적어두면 글 아래에 함께 들어갑니다. 다만 이 기능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흔히 문제가 되는 것을 담은 기본값이므로, 올리기 전에 의료광고심의위원회 기준을 확인하고 병원에 맞게 고쳐 쓰세요.
네이버가 민감하게 보는 말은 빼세요. 마사지업이면 '1인샵', '홈타이', '24시', '출장' 같은 말이 그렇습니다. 그런 말은 다루지 않을 내용 칸에 적어두면 본문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05전체 화면 한눈에 보기
로그인하면 이 화면이 열립니다. 왼쪽은 설정, 오른쪽은 진행 상황입니다.
| 위치 | 무엇 |
|---|---|
| 왼쪽 ①·[처음 설정] 탭 | 처음 한 번만 채우면 되는 것 (로그인·API 키) |
| 왼쪽 ② | 얼마나 자주, 어떻게 올릴지 |
| 왼쪽 ③ | 무엇에 대해 쓸지 (키워드) |
| 오른쪽 위 | 다음 글까지 남은 시간 · 즉시 발행 버튼 |
| 오른쪽 아래 | 진행 상황 —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계속 적힙니다 |
06포스팅 설정 ②
| 항목 | 권장 | 설명 |
|---|---|---|
| 공개 범위 | 전체공개 | 테스트할 때는 비공개로 두고 확인 후 바꾸세요 |
| 하루 최대 발행 | 10건까지 | 여기까지만이라는 뜻입니다. 이 수만큼 다 올리지 않습니다 |
| 발행 간격 | 120~240분 | 이 사이에서 매번 무작위로 쉽니다 |
| 네이버 지도 | 상호 검색어 | 지역 업체면 넣으세요. 태그에도 지역이 붙습니다 |
| 사람처럼 입력 | 켜기 | 한 글자씩 타이핑해 사람처럼 보이게 합니다 |
| 이미지 출처 | GPT 또는 픽사베이 | 둘 다 이미지를 넣어 줍니다. 픽사베이는 무료입니다 |
10건으로 두어도 하루에 10건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안전한 만큼만 알아서 줄여서 올립니다.
| 무엇이 줄이나 | 어떻게 |
|---|---|
| 발행 시간대 | 8~23시 사이에만 올리므로 쓸 수 있는 시간이 정해집니다 |
| 발행 간격 | 120~240분씩 쉬므로, 15시간이면 다섯 편 안팎이 됩니다 |
| 하루 발행 수 변동 | 매일 설정값의 70~100%만 올립니다 |
| 주말 감소 | 토·일요일은 더 줄입니다 |
더 많이 올리고 싶으면 발행 간격도 함께 줄여야 합니다. 다만 간격이 짧아질수록 사람이 쓰는 모습에서 멀어집니다.
검색해서 안 나오는 말을 넣으면 지도만 빠지고 글은 정상적으로 올라갑니다.
07키워드 준비 ③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AI에게 맡기기 (쉬움)
AI로 제목 만들기 를 누르고 개수를 정하면, 블로그 정보에 맞는 제목을 알아서 만들어 줍니다.
직접 TXT로 넣기
메모장에 한 줄에 하나씩 적고 TXT 불러오기 로 엽니다. 글마다 지도 장소를 다르게 하려면 키워드,장소 로 적습니다.
쓰던 키워드를 자동으로 다시 불러옵니다. 목록을 비우려면 키워드 비우기 를 누르세요. TXT 파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08발행 시작
| 버튼 | 동작 |
|---|---|
| 포스팅 시작 | 정해진 간격으로 하루 최대치까지 계속 올립니다. 첫 글이 곧 올라갑니다 |
| 🎲 랜덤 시작 | 위와 같은데, 첫 글만 0~60분 뒤에 올립니다. 계정을 여러 개 한꺼번에 켤 때 쓰세요 — 첫 글이 같은 시각에 몰리지 않습니다 |
| 지금 바로 발행 | 기다리지 않고 한 편만 즉시 올립니다 |
| 정보성 바로 발행 | 정보성 글로 한 편 즉시 올립니다 |
| 중지 | 지금 쓰던 글을 마치고 멈춥니다 |
오른쪽 위 다음 발행까지 칸에 남은 시간이 분·초로 표시되고, 아래 진행 상황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계속 기록됩니다.
자동으로 열린 창을 클릭하거나 닫으면 발행이 실패합니다. 그대로 두시면 알아서 끝냅니다.
09계정 보호 ④
자동 포스팅에서 가장 걱정되는 건 계정이 막히는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글을 빨리 많이 올리는 것보다, 사람이 쓰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먼저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④ 아래 [🌐 브라우저 열기] 를 누르면 로그인된 브라우저가 열립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다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통계를 보고, 댓글을 달고, 이웃 신청을 받고, 이웃 글에 공감을 눌러 보세요. 이런 건 프로그램이 흉내 낼 수 없는 일입니다. 글만 꾸준히 올라오고 그 외에는 아무 움직임이 없는 계정과, 가끔 사람이 들어와 댓글도 달고 이웃도 관리하는 계정은 다르게 보입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이면 충분합니다. 자동으로 돌리되 사람이 가끔 손을 대는 것 — 그게 가장 안전한 방식입니다.
다 보신 뒤에는 브라우저 창을 닫아 주세요. 닫아야 로그인이 저장되고, 글쓰기도 그 로그인을 씁니다. 열려 있는 동안에는 프로그램 오른쪽에 파란 띠가 떠서 몇 분째 열려 있는지와 언제 저절로 닫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띠의 [브라우저 닫기] 버튼으로도 닫을 수 있습니다.
깜빡 잊고 두셔도 괜찮습니다. 5분 동안 아무것도 안 하면 저절로 닫힙니다. 열어 둔 채로 두면 글쓰기가 그 로그인을 못 쓰기 때문입니다.
기계는 규칙적입니다. 같은 시각에, 같은 개수로, 같은 속도로 움직입니다. 네이버가 보는 것도 이 규칙성입니다. 그래서 아래 장치들은 전부 일부러 들쭉날쭉하게 만듭니다.
언제 올리나
| 장치 | 하는 일 |
|---|---|
| 발행 시간대 | 정한 시간(기본 8~23시) 안에서만 올립니다. 새벽 3시 발행은 사람이 하지 않습니다 |
| 시작 시각 흩기 | 8시 시작으로 정해도 8시 정각에 올리지 않습니다. 계정마다 0~60분씩 다르게 늦춰 첫 글을 올리고, 그 폭은 날마다 바뀝니다. 계정을 여러 개 돌려도 같은 분에 몰리지 않습니다 |
| 자동화 표식 지우기 |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navigator.webdriver 같은 값으로
스스로 자동화라고 알립니다. 사람처럼 타이핑해도 이것 하나로 드러나므로 그 표식을 지웁니다 |
| 한 번에 하나씩 쓰기 | 한 컴퓨터에서 계정을 여러 개 돌릴 때, 글 쓰는 시각이 겹치지 않게 합니다. 같은 아이피에서 여러 아이디가 동시에 올리는 모습을 피합니다 (선택) |
| 하루 발행 수 변동 | 매일 설정값의 70~100%만 올립니다. 10건으로 두면 어떤 날은 7건, 어떤 날은 9건입니다 |
| 주말 감소 | 토·일요일은 더 적게 올립니다. 사람은 주말에 덜 씁니다 |
| 발행 간격 | 정한 범위(기본 120~240분) 안에서 매번 다시 뽑습니다. 정확히 2시간마다 올라가지 않습니다 |
| 가끔 몰아 쓰기 | 사람은 앉은 김에 두세 편을 이어 쓰고 그다음 오래 쉽니다. 이어 쓸 때는 8~20분, 묶음이 끝나면 평소보다 1.4~2.2배 길게 쉽니다 |
어떻게 쓰나
| 장치 | 하는 일 |
|---|---|
| 사람처럼 한 글자씩 | 붙여넣기는 2,000자가 한순간에 들어갑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 글자씩 치고, 글자 사이 간격도 매번 다릅니다 (기본 800~1,000타/분) |
| 오타를 냈다 지웁니다 | 한 글자도 안 틀리고 끝까지 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200자에 한 번쯤 엉뚱한 글자를 넣었다가 지우고 다시 칩니다 |
| 문장 끝에서 멈칫 | 마침표·물음표·줄바꿈에서 잠깐 쉽니다. 생각하며 쓰는 흐름입니다 |
| 사람 같은 스크롤 | 맨 아래로 뛰지 않고 300~800px씩 나눠서 내립니다. 중간중간 멈추는 시간도 다릅니다 |
| 이미지는 내 컴퓨터에서 | 이미지를 내 폴더에 만든 뒤 파일 선택창으로 올립니다. 사람이 사진 올리는 것과 같은 경로입니다 |
글 앞뒤로 하는 행동
사람은 창을 켜자마자 글쓰기로 직행하지 않고, 올리자마자 창을 닫지도 않습니다.
| 장치 | 하는 일 |
|---|---|
| 글쓰기 전 둘러보기 | 블로그 홈·이웃 새글·내 블로그 중 한두 곳을 먼저 보고 글쓰기로 들어갑니다 |
| 한 번 저장하고 발행 | 다 쓰자마자 곧바로 발행하지 않습니다. 저장을 눌러 두고 잠시 있다가 발행합니다 |
| 발행 후 둘러보기 | 방금 올린 글을 열어 읽어 보고, 다른 곳도 잠깐 본 뒤 창을 닫습니다 |
| 가끔 공감 누르기 | 글만 올리고 아무 반응도 남기지 않는 계정은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둘러보다 마음에 든 글에 공감을 남깁니다 (매번은 아닙니다) |
| 둘러볼 곳 지정 | 원하는 주소를 직접 적으면 그곳을 돕니다. 비워두면 위 세 곳을 돕니다 |
흔적 남기지 않기
| 장치 | 하는 일 |
|---|---|
| 이미지 정보 제거 | 사진에 붙어 있는 촬영 기기·위치 정보(EXIF)를 지우고 저장합니다 |
| 이미지 크기 흩기 | AI가 만든 그림은 늘 1024×1024 같은 딱 떨어지는 크기라 티가 납니다. 가장자리를 조금씩 잘라 매번 크기와 용량을 다르게 만듭니다 |
| 정보성 글 섞기 | 광고성 글만 계속 올리는 블로그는 눈에 띕니다. 정보성 글을 섞어 자연스러운 블로그로 보이게 합니다 |
| 세션 하나에 계정 하나 | 계정마다 브라우저 세션을 따로 씁니다. 아이피 하나에 아이디 하나를 권장합니다 |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멈춤
| 상황 | 프로그램이 하는 일 |
|---|---|
| 발행 1번 실패 | 8~13분 쉬고 다시 시도 |
| 2번째 실패 | 15~25분 쉬고 다시 시도 |
| 3번째 실패 | 자동으로 멈춥니다. 계속 시도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
네이버의 기준은 공개되지 않고 계속 바뀝니다. 위 장치들은 위험을 줄이는 것이지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하루 3~5건으로 시작해서 블로그 상태를 보며 천천히 늘리시길 권합니다.
계정 보호 항목은 전부 켜두는 것을 권합니다. 껐을 때 빨라지는 시간은 글 한 편에 1~2분 정도인데, 잃을 수 있는 것은 블로그 전체입니다.
09-1네이버 홈(피드)에 뜨게 하려면
검색과 홈은 판이 다릅니다. 검색은 제목 글자를 보고 들어오고, 홈은 썸네일을 보고 누릅니다.
네이버가 홈에 밀어 주는 기준은 이 블로그가 무슨 분야인지 알아볼 수 있는가입니다. 한 주제를 꾸준히 판 블로그일수록 그 주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밀어 줍니다.
그래서 글 하나를 잘 쓰는 것보다 같은 분야로 꾸준히 쌓는 것이 훨씬 큽니다. 새 블로그는 몇 주 걸립니다 — 바로 안 뜬다고 설정을 자꾸 바꾸시면 오히려 분야가 흩어져서 더 늦어집니다.
프로그램이 알아서 하는 것
| 무엇 | 왜 |
|---|---|
| 제목 뒤에 훅 한 조각 | 검색어만 있으면 누를 이유가 없습니다 |
| 첫 두세 줄에 훅 | 첫 화면에서 나가면 그게 그대로 점수입니다 |
| 썸네일에도 그 훅을 두 줄로 | 피드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자리입니다 |
| 주제 분류 자동 지정 | 주제가 없으면 후보에도 못 듭니다 |
| 유입이 ‘느는’ 검색어 우선 | 홈은 지금 관심이 늘고 있는 것을 밉니다 |
| 한 글로 끝내고 끝에 요약 | 다른 글을 또 찾게 하면 체류시간이 짧아집니다 |
| 태그 5~8개 | 검색에 걸릴 자리를 넓힙니다 |
사장님이 하실 것 — 이게 더 큽니다
| 할 것 | 어디 |
|---|---|
| 블로그 정보를 채운다 (주제·메인 키워드) | [포스팅] 탭 |
| 네이버 주제를 직접 고른다 | [포스팅] 탭 > 네이버 주제 |
| 이미지를 켜 둔다 (GPT 생성 또는 썸네일만) | [포스팅] 탭 > 이미지 |
| 매일 조금씩 올린다 (몰아쓰고 쉬지 않기) | [포스팅] 탭 > 하루 최대 발행 |
| 가끔 직접 손댄다 (댓글·이웃·공감) | 주 1~2회면 충분합니다 |
이미지를 ‘넣지 않음’으로 두시면 홈에서는 거의 죽습니다. 피드는 썸네일이 카드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글만 있는 카드는 눈에 안 들어옵니다.
홈(피드) 두 갈래 — 어느 쪽을 누르실지
홈판용 버튼은 둘입니다. 하는 일이 아주 다릅니다.
| 버튼 | 글감을 어디서 | 이럴 때 |
|---|---|---|
| 홈판 글쓰기 · 내 주제 | 네이버가 직접 센 ‘이 주제로 실제 유입된 검색어’ 중 지금 순위가 오르는 중인 것 | 분야를 지키면서 유입을 늘리고 싶을 때. 평소엔 이쪽입니다. |
| 홈판 글쓰기 · 유입 위주 | 지금 홈에서 도는 말. 블로그 주제를 보지 않습니다. | 유입을 크게 당기고 싶을 때. 분야는 흐려집니다. |
주제를 안 가리는 쪽은 양날입니다. 유입은 늘지만 블로그가 무슨 분야인지 흐려져서, 검색 노출로 먹고사는 블로그라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들어왔다 바로 나가는 사람만 늘고요.
계속 자동으로 나가게 하시려면 손으로 누르지 마시고 [설정] 탭의 글 쓰는 방향을 고르세요. 두 갈래가 그대로 있습니다.
| 글 쓰는 방향 | 맞춰 주는 비율 |
|---|---|
| 홈판 성장용 (기본값) | 정보성 40% · 유입 느는 말 30% · 글감은 ‘실시간 — 분야를 안 가림’ |
| 블로그 주제 중심 | 정보성 0% · 유입 느는 말 40% · 글감은 ‘분야 안에서’ |
열 편 중 넉 편은 분야를 안 가리고 지금 뜨는 이야기로 씁니다. 이게 홈(피드)에 뜨는 글입니다. 나머지 여섯 편은 내 분야를 지킵니다 — 그래야 유입이 늘면서도 ‘무슨 블로그인지’가 남습니다.
v2.126.0 부터 홈판 성장용이 기본값입니다. 켜실 때 한 번 자동으로 옮겨 드리고 로그에 남깁니다. 예전처럼 분야만 파시려면 [설정] 탭에서 되돌리시면 됩니다.
얼마나 걸리나
솔직히 말씀드리면 바로는 안 됩니다. 새 블로그는 글이 좀 쌓이고 한 분야로 꾸준해야 후보에 듭니다. 위의 것들은 문을 열어 두는 일이지 통과를 보장하는 게 아닙니다.
대신 📈 성과 보기 로 기울기를 보세요. 일주일 단위로 늘고 있으면 방향이 맞는 겁니다. 하루하루 숫자에 흔들리실 필요 없습니다.
10글 한 편 비용
GPT API 사용 시 비용이 발생합니다.
본문을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데 드는 OpenAI 사용료입니다. 프로그램 요금과 별개로, 사장님이 넣은 API 키에서 직접 빠져나갑니다.
| 무엇에 쓰이나 |
|---|
| 제목과 본문 쓰기 |
| 썸네일 만들기 |
| 본문에 넣을 이미지 3~5장 만들기 |
화면 오늘 발행 현황에 그날 쓴 양이 표시되니 참고하세요. 이미지는 GPT로 만들 수도 있고 픽사베이(무료)에서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 값이 비싼가
글 한 편을 사람이 직접 쓰면 어떻게 되는지 놓고 보면 판단이 쉽습니다.
| 직접 쓸 때 | 이 프로그램 |
|---|---|
| 주제 정하고 자료 찾기 — 30분~1시간 |
키워드만 넣어두면 끝 커피 한 잔이 안 되는 사용료 |
| 본문 쓰기 — 1시간 이상 | |
| 이미지 만들거나 찾기 — 30분 | |
| 올리고 태그 달기 — 15분 | |
| 한 편에 2~3시간 | 사람 손이 가는 시간 = 0 |
블로그 글 한 편 대행이 보통 2~3만 원 선입니다. 업체에 따라 5만 원, 10만 원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 대행에 맡기면 | 이 프로그램으로 | |
|---|---|---|
| 2~3만 원으로 | 글 1편 | 글 20~30편 |
| 한 달 30편이면 | 60~90만 원 비싼 곳은 150만 원 이상 |
커피 몇 잔 값 |
대행이 비싼 건 사람이 쓰기 때문이라 당연합니다. 다만 내 업종을 모르는 사람이 쓴 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고, 담당자가 바뀌면 글 색깔도 바뀝니다. 이건 블로그 정보에 적어둔 대로만 쓰고, 취급 품목도 사장님이 정합니다.
돈보다 큰 것 — 꾸준함
네이버가 블로그를 볼 때 가장 크게 보는 것이 꾸준히 올리는가입니다. 바쁘면 못 쓰고, 한 번 쉬면 다시 시작하기 어렵고, 그러다 몇 달이 비는 것이 직접 쓰는 블로그가 무너지는 흔한 과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정해진 시간대에 알아서 올립니다. 사장님이 바빠도, 출장을 가도, 주말이어도 블로그는 계속 쌓입니다. 한 달이면 서른 편, 일 년이면 삼백 편이 넘습니다.
사업장에는 무엇이 남나
| 바뀌는 것 | 어떻게 |
|---|---|
| 사람 시간이 빈다 | 하루 한 편이면 한 달에 60~90시간입니다. 그 시간을 실제 일에 쓸 수 있습니다 |
|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이 늘어난다 | 글이 쌓일수록 걸리는 검색어가 늘어납니다. 한 편은 한 편이지만, 삼백 편은 삼백 개의 입구입니다 |
| 광고비에 덜 기댄다 | 검색 광고는 끄면 그날로 유입이 멈춥니다. 쌓아둔 글은 끄지 않아도 남아 있습니다 |
| 사람을 안 뽑아도 된다 | 블로그 담당을 따로 두거나 대행을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
같은 서른 편을 대행에 맡기면 60~90만 원, 직접 쓰면 60시간이 넘게 듭니다. 블로그를 굴리는 데 드는 관리비로는 가장 적은 축입니다.
지역 업체라면 하나 더
네이버 지도(플레이스)를 글에 넣을 수 있습니다. 글에 상호가 걸리고, 태그에도 화곡동에어컨청소처럼 지역과 업종이 붙은 말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지역을 붙인 검색어는 경쟁이 덜해서 상위에 걸리기 쉽고, 그렇게 들어온 사람은 이미 그 동네에서 업체를 찾던 사람입니다. 글 한 편이 문의 한 통으로 이어지면, 한 편에 든 비용은 그 자리에서 회수됩니다.
플레이스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도를 넣으면 글과 내 플레이스가 연결됩니다. 한 번 넣어두면 그 뒤로는 글마다 자동으로 들어가서, 손댈 일이 없습니다.
| 지도를 넣으면 | 이렇게 이어집니다 |
|---|---|
| 글에 상호와 위치가 붙는다 | 읽던 사람이 바로 위치를 보고 찾아올 수 있습니다 |
| 내 플레이스를 가리키는 글이 쌓인다 | 업체 이름이 여러 글에서 반복해 언급됩니다 |
| 지역+업종 태그가 함께 붙는다 | 화곡동에어컨청소 같은 검색어로 걸립니다 |
플레이스 순위는 네이버가 여러 가지를 보고 정하는데, 그중 하나가 그 업체가 얼마나 언급되는가입니다. 직접 쓰면 매번 지도를 찾아 넣어야 해서 빠뜨리기 쉬운데, 이건 알아서 들어갑니다.
[포스팅] 탭의 지도 장소 칸에 상호를 적고 모든 글에 삽입 을 체크하면 끝입니다. 매번 다 넣는 게 부담스러우면 해제 시 비율 을 30% 정도로 두시면 열 편 중 세 편에만 들어갑니다.
글을 올린다고 바로 상위에 뜨거나 문의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검색 순위는 네이버가 정하고 기준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해주는 것은 꾸준히 올릴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입니다.
글 한 편당 약 1천 원 내외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계속 굴리는 데 드는 관리비 중 가장 적은 축이고, 사람 손은 아예 들어가지 않습니다.
11정보성 글 섞기
전문 글만 올리면 업체를 찾는 사람만 들어옵니다. 정보를 찾는 사람까지 데려오려고 만든 기능입니다.
정보성 글이라면서 내용이 없으면 안 올리느니만 못합니다. 그래서 실제 기사를 찾아 읽고 씁니다.
글 하나를 쓸 때마다 그 주제로 최근 2주 기사를 찾고, 기사에서 실제 내용(첫 문단)을 가져와 날짜·숫자·기관 이름 같은 틀리면 안 되는 것을 맞춥니다. 글 아래에는 참고한 기사 링크와 검색어를 남기니, 읽는 분이 직접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못 찾으면 그 글은 아예 쓰지 않고 넘어갑니다. 근거 없이 쓰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같은 빈 말만 늘어놓게 되는데, 그런 글은 검색에도 안 걸리고 블로그 평판만 깎습니다.
기사 문장을 옮겨 적지는 않습니다. 사실만 확인하고 글은 처음부터 새로 씁니다 — 네이버가 유사문서로 판정하면 블로그 전체가 검색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실시간 검색어 1~10위는 절반 가까이가 정치와 사건사고입니다. 그대로 쓰면 누수탐지 업체 블로그에 특검 이야기가 올라갑니다. 손님이 보기에 뜬금없을 뿐 아니라, 정치 글은 한쪽 편으로 읽히면 장사에 그대로 손해고 사건·재판 글은 사실을 조금만 틀려도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정치·선거·수사·재판·사건사고·인물 사생활은 글감에서 자동으로 뺍니다. 쓸 만한 게 하나도 없는 날에는 억지로 쓰지 않고 평소 분야 글로 돌아갑니다. 무엇을 걸렀는지는 로그에 남습니다.
비율을 30%로 두면 열 편 중 세 편쯤이 정보성 글이 됩니다.
분야 칸은 목록에서 고르는 칸이면서 직접 입력하는 칸이기도 합니다. 목록에 없는 주제를 적으면 그대로 그 주제로 씁니다. 고르는 33가지에 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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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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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님이 관심 가질 만한 주제를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사 업체라면 전입신고 절차, 인테리어라면 셀프 인테리어 처럼요. 업종과 살짝 걸치는 정보를 다루면, 그 정보를 찾아 들어온 사람이 결국 우리 업종의 손님인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 두신 주제로도 기사·영상을 먼저 찾아본 뒤 씁니다. 자료를 못 찾으면 그 회차는 건너뜁니다 — 지어내지 않습니다.
기사나 영상을 보고 쓴 글이면, 맨 아래에 어디를 봤는지 한 줄 남깁니다. 읽는 분이 원문을 찾아볼 수 있고, 글도 더 믿을 만해집니다.
※ 참고한 기사: (제목) (매체)
※ 이 글은 아래 영상을 보고 정리했습니다 (채널)
영상은 원본 주소를 그대로 겁니다. 만든 분에게도 도움이 되고, 대개 그것을 더 좋아합니다.
요즘 화제로 쓸 때는 기사나 영상을 먼저 찾아보고, 거기 있는 것만 씁니다. 찾지 못하면 그 주제는 건너뜁니다. 화제만 알고 내용을 모르는 채로 쓰면 AI 가 지어내기 때문입니다.
자료가 있을 때도 날짜·숫자·이름·결과는 자료에 있는 것만 씁니다. 자료가 얇으면 짧게 쓰고, 더 알고 싶으면 원래 기사를 보라고 안내하고 끝냅니다.
| 고를 수 있는 분야 |
|---|
| 정부 지원금·정책 안내 · 연말정산·세금 기초 · 부동산 계약 절차 · 재개발·재건축 알아보기 · 교통 개발 정보 · 금융·대출 기초 · 취업·자격증 준비 · 야구 소식과 직관 · 축구 소식과 관람 · 해외축구 소식 · 영화·공연 예매와 관람 · 전시·축제 나들이 · 스마트폰 100% 활용 · 생활·집 관리 정보 · 여행 정보 · 해외여행 준비 · 웨딩 준비 · AI·IT 활용 · 건강 생활습관 · 영화·드라마 감상 · 드라마·영화 작품 정보 · OTT 활용법 · 반려동물 돌보기 · 자취·1인가구 살림 · 자동차 관리 상식 · 캠핑·나들이 준비 나라별 여행: 일본 · 베트남 · 필리핀 · 태국 · 대만 · 유럽 · 스위스 |
정보성 글에는 지도와 업체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정보로 읽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1-1가게가 없어도 됩니다 계정만 키우실 분
[로그인 세션 만들기] 하나만 하시면 바로 돌아갑니다. 블로그 정보를 안 채우셔도 되고, 키워드 파일을 안 넣으셔도 됩니다.
파실 물건이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글을 꾸준히 쌓아 블로그를 키우는 것이 목적이라면, 설정을 건드리지 않고 [포스팅 시작] 만 누르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이 알아서 글감을 찾습니다.
| 정보성 글 | 30% — 요즘 화제인 분야에서 글감을 찾습니다 |
|---|---|
| 유입 느는 말 | 20% — 네이버에서 유입이 많은 검색어를 씁니다 |
| 내 키워드 | 나머지 — 키워드를 넣으셨을 때만 |
나중에 가게나 상품이 생기면 그때 [처음 설정] 을 채우시면 됩니다. 채우는 순간부터 글이 그 주제에 맞춰지고, 유입 느는 말도 그 분야에서만 골라옵니다.
11-2유입 느는 말 섞기
네이버가 직접 세어 둔 '사람들이 이 말로 블로그에 들어왔다' 순위를 씁니다. 우리가 짐작해서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에는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주제별로 '블로그 글로 유입이 많이 된 검색어'가 순위로 나옵니다. 프로그램이 그 목록을 가져와 글감으로 씁니다. 하루에 한 번만 받아 둡니다.
| 어디서 | [글감] 탭 > 유입 느는 말 섞기 % |
|---|---|
| 얼마나 | %를 올릴수록 유입 느는 말로 쓰는 글이 늘어납니다 |
| 준비물 | [처음 설정]의 '네이버 주제'를 골라 두셔야 합니다 |
주제를 안 고르시면 유입 느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해두었습니다. 주제를 안 걸면 산후관리 블로그에 '강릉 가볼만한곳' 같은 말이 올라옵니다. 사람은 들어왔다 바로 나가고, 네이버는 무슨 블로그인지 모를 곳으로 봅니다. 한 분야를 꾸준히 판 블로그를 위로 올려주기 때문에, 방문자만 늘리려다 순위가 오히려 내려갑니다.
유입 느는 말 글은 평소 글과 다른 방식으로 씁니다. 오늘의 화제를 타는 글이라,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풀고 의견을 섞어 이야기하듯 씁니다. 정보성 글과 마찬가지로 지도와 가게 이야기는 넣지 않습니다 — '복숭아 효능' 을 읽으러 온 사람에게 지도를 들이밀면 광고로 읽힙니다. 그리고 자료를 못 구한 검색어는 건너뜁니다 — 갓 뜬 말은 AI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모르는 채로 쓰면 지어내기 때문입니다.
12업데이트
[설정] 탭의 지금 확인 한 번이면 끝납니다. 새 버전을 받아서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시 켜집니다.
보통 프로그램은 새 버전이 나오면 사이트에 들어가 파일을 찾고, 내려받고, 압축을 풀고, 옛날 것을 지우고, 새로 실행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버튼 하나 누르면 그 과정을 전부 알아서 합니다.
화면 왼쪽 아래에 지금 버전이 적혀 있고, 새 버전이 있으면 v1.88.0 → v1.89.0 처럼 바뀝니다. 오른쪽에 노란 띠도 함께 뜹니다.
글을 쓰는 중이면 그 글을 끝내고 나서 업데이트합니다. 중간에 끊으면 이미 쓴 AI 요금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한 뒤에는 기다리던 시간까지 그대로 이어서 계속 돌아갑니다.
로그인 정보, API 키, 키워드, 발행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다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 언제 확인하나 | |
|---|---|
| 프로그램을 켤 때 | 한 번 |
| 글을 올릴 때마다 | 겸사겸사 (최소 20분 간격) |
| [설정] 탭 [지금 확인] 을 눌렀을 때 | 그 자리에서 바로 받습니다 |
버전은 [설정] 탭과 화면 왼쪽 아래에 나옵니다.
v1.89.0— 지금이 최신입니다v1.88.0 → v1.89.0— 새 버전이 있습니다 (눌러서 받기)
v1.31.0 은 켜자마자 꺼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v1.32.0 에서 고쳤습니다). 프로그램이 안 켜지면 아래 다운로드에서 새로 받으시면 됩니다.
13문제 해결
| 이런 메시지가 뜨면 | 이렇게 하세요 |
|---|---|
| 발행이 중지된 계정입니다 | 오늘 수량을 다 썼거나 계정이 잠긴 경우입니다. 문의해 주세요 |
| 로그인이 안 되어 있습니다 | ① 로그인의 로그인 세션 만들기 를 다시 실행하세요 |
| 지도 삽입 실패 | 지도 장소 검색어를 확인하세요. 글은 정상 발행됩니다 |
| 이미지 실패 | API 키와 잔액을 확인하세요. 기본 이미지로 대체해 계속 씁니다 |
| GPT 한도·잔액 문제입니다 | 프로그램을 끄지 마세요. 10분 → 20분 → 40분 → 1시간 간격으로 알아서 다시 확인합니다. OpenAI 결제나 한도를 올려 두시면 그때부터 이어서 씁니다 |
| GPT 를 너무 빨리 불렀습니다 | 잔액과는 상관없습니다. 2분 쉬었다 알아서 이어집니다 |
| 로그에 아무 말이 없다 | 고장이 아닙니다. '오늘 목표 달성' 처럼 같은 상황이 이어질 때는 한 번만 알리고 조용히 기다립니다. 밤새 같은 줄이 쌓이면 정작 봐야 할 내용이 묻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무엇을 하는 중인지는 다음 발행까지 칸에서 늘 보실 수 있습니다 |
| 업데이트하면 발행이 멈추나요 | 아닙니다. 발행 중에 업데이트하면 새 버전이 켜진 뒤 로그인 없이 자동으로 이어서 합니다. 하던 '다음 발행까지' 대기도 그대로 이어받아서, 업데이트 때문에 발행 시각이 앞당겨지지 않습니다 |
| 바로 발행이 눌러도 안 된다 | v1.46.0 에서 고쳤습니다. 발행 시간대 밖이면 눌러도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지금은 시간대와 상관없이 바로 씁니다 |
| 켜는 데 시간이 걸린다 | 처음 켤 때는 준비하느라 20초쯤 걸립니다. 시작 화면이 뜨고 검은 창에 진행이 표시되니 기다려 주세요 |
| 검은 창이 멈춘 것 같다 | 창을 클릭했다면 ESC 를 누르세요. 클릭하면 윈도우가 일시정지시킵니다 |
| 3번 연속 실패로 중지됨 | 네이버 로그인이 풀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세션을 다시 만드세요 |
| 프로그램 로그인이 한 번에 안 된다 | v1.42.0 에서 고쳤습니다. 오랜만에 켜면 확인 서버가 깨어나는 데 시간이 걸려 정상 계정도 실패로 보였습니다. 지금은 창이 뜨는 동안 미리 깨워 두고 넉넉히 기다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업데이트 확인 으로 최신 버전인지 봐 주세요 |
실패한 화면은 output/error/ 폴더에 그림으로 저장됩니다. 원인을 찾을 때 이 파일을 보내주세요.
14다운로드
처음 쓰시면 전체 설치를, 이미 쓰고 계시면 업데이트를 받으세요.
NaverBlogPoster_Setup_(버전).zip 을 받으세요. 브라우저까지 들어 있어 약 210MB입니다. 압축을 풀고 NaverBlogPoster_(버전).exe 를 실행하면 끝입니다.NaverBlogPoster_(버전).exe 를 받으세요. 약 57MB입니다. 쓰던 폴더의 exe 를 이 파일로 바꾸면 로그인·API 키·발행 기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새 버전이 나오면 프로그램 안에 알림 카드가 뜹니다. 그 카드를 누르면 여기까지 오지 않아도 받아서 다시 시작까지 한 번에 됩니다.
링크를 누르면 최신 판 페이지가 열립니다. 아래쪽 Assets 를 펼치면 위 두 파일이 나란히 있습니다. 파일 이름 뒤 숫자가 버전입니다.
15컴퓨터를 계속 켜두기 어렵다면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가 켜져 있어야 돌아갑니다. 창을 닫거나 컴퓨터가 꺼지면 그 시점에서 멈춥니다. 켜두기 어려운 분을 위해 대행해 드리는 자리를 선착순으로 받고 있습니다.
왜 계속 켜져 있어야 하나
글은 하루 종일 정해진 간격으로 나눠서 올라갑니다. 한 번에 몰아 올리지 않는 이유는 그게 사람이 쓰는 모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계정 보호). 그래서 프로그램이 하루 내내 떠 있어야 정해진 시간대에 맞춰 올릴 수 있습니다.
| 필요한 것 | 왜 |
|---|---|
| 윈도우가 켜진 컴퓨터 | 브라우저를 직접 띄워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
| 끊기지 않는 인터넷 | 중간에 끊기면 그 글은 실패로 남습니다 |
| 계정마다 다른 아이피 | 한 아이피에서 여러 계정을 돌리면 묶여서 함께 막힐 수 있습니다 |
집이나 사무실 컴퓨터를 켜두셔도 됩니다. 다만 전기요금, 절전 모드로 꺼지는 문제, 컴퓨터를 다른 일로 쓸 때 겹치는 문제가 따라옵니다. 계정이 여러 개면 아이피를 나누는 것도 일이고요.
대행해 드립니다 선착순 모집
윈도우 서버를 따로 두고, 거기서 사장님 계정으로 프로그램이 돌아가게 해드립니다. 컴퓨터를 켜둘 필요도, 아이피를 나눌 필요도 없습니다.
서버를 알아보고, 윈도우를 올리고, 아이피를 나누고, 꺼지면 다시 띄우는 일까지 직접 하시려면 손이 많이 갑니다. 그 부분을 대신 맡습니다.
| 해드리는 것 |
|---|
| 윈도우 서버 준비와 프로그램 설치 |
| 계정마다 다른 아이피 배정 |
| 24시간 실행 · 꺼지면 다시 띄우기 |
| 새 버전이 나오면 대신 올려 드리기 |
참고로 윈도우 서버를 직접 빌리면 보통 월 3~5만 원 선입니다. 여기에 설치·아이피·관리까지 직접 하셔야 합니다.
서버 한 대에서 돌릴 수 있는 계정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이피를 계정마다 따로 줘야 하고, 브라우저를 실제로 띄워 쓰기 때문에 한 대에 무한정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나는 만큼만 받고 있습니다.
계정이 몇 개인지, 하루 몇 편을 올릴지에 따라 달라져서 정해진 값을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sgienic@gmail.com 으로 상황을 알려주시면 지금 자리가 있는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글을 만드는 데 드는 OpenAI 사용료는 사장님이 넣은 API 키에서 직접 빠져나갑니다 (→ 글 한 편 비용). 대행 비용과는 별개입니다.
16이런 분들이 쓰고 계십니다
블로그가 중요한 건 아는데, 매일 쓰는 게 안 되는 분들입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 무엇이 달라지나 |
|---|---|
| 사장님이 곧 직원인 가게 현장 뛰고 들어오면 밤 10시. 블로그 켜본 지 두 달째 |
퇴근하고 앉지 않아도 그날치가 올라가 있습니다 |
| 대행을 맡겨봤다가 끊은 분 월 몇십만 원인데 내 업종을 모르는 글이 올라옴 |
블로그 정보에 적어둔 대로만 씁니다. 취급 품목도 내가 정합니다 |
| 직원에게 시켰다가 그만둔 경우 담당이 나가면 그날로 블로그가 멈춤 |
사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습니다 |
| 지점이 여러 개인 곳 지점마다 블로그를 굴릴 사람이 없음 |
계정마다 따로 돌립니다. 지점별 지역 태그도 자동으로 붙습니다 |
| 광고비가 부담되기 시작한 분 끄면 그날로 문의가 뚝 끊김 |
쌓아둔 글은 꺼지지 않습니다 |
| 플레이스가 있는 사장님 지도는 등록해뒀는데 그 뒤로 아무것도 안 함 |
글마다 내 플레이스가 자동으로 걸립니다. 지역+업종 태그도 함께 붙습니다 |
| 블로그를 키우고 계신 분 글이 끊기면 지수가 떨어지는 걸 알지만 매일은 무리 |
매일 꾸준히 올라갑니다. 네이버가 제일 크게 보는 것이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
| 체험단·리뷰를 하시는 분 체험단 글만 올리면 광고 블로그로 보임 |
체험단 글 사이에 정보성 글을 섞어 줍니다. 리뷰만 있는 블로그보다 자연스럽고, 평소 방문자도 늘어납니다 |
| 손이 많이 가는 게 싫은 분 프로그램 관리하다 지쳐서 안 쓰게 됨 |
업데이트는 버튼 한 번이면 받아서 다시 켜지고, 쓰던 설정은 그대로입니다. 로그인도 한 번만 해두면 계속 쓰입니다 |
| 계정이 막힐까 걱정되는 분 자동 프로그램은 다 걸린다는 말을 들음 |
[🌐 브라우저 열기] 로 로그인된 창을 띄워 댓글·이웃을 직접 챙길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돌리되 가끔 사람이 손대는 것 — 그게 가장 안전합니다 |
체험단 글은 직접 쓰셔야 합니다. 받아보고 써야 하는 글이라 AI가 대신 쓸 수 없고, 써서도 안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사이를 메우는 용도입니다. 체험단이 없는 날에도 블로그가 비지 않게 하고, 리뷰만 줄지어 올라가지 않게 정보성 글을 섞어 줍니다. 체험단 선정에서 보는 것이 꾸준함과 방문자 수인데 그 둘을 받쳐 주는 셈입니다.
컴퓨터 사양은 안 보셔도 됩니다
무거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오래된 컴퓨터로도 충분합니다.
| 필요한 것 | |
|---|---|
| 운영체제 | 윈도우 10 또는 11 |
| 메모리 | 4GB면 돌아갑니다 (8GB면 넉넉) |
| 저장 공간 | 1GB 정도 |
| 그래픽카드 | 필요 없습니다 |
| 인터넷 | 일반 인터넷이면 됩니다 |
글을 쓸 때만 잠깐 브라우저가 돌고, 나머지 시간은 그냥 기다립니다. 하루 대부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컴퓨터가 놀고 있는 상태입니다.
돌려놓고 엑셀·카톡·인터넷 다 쓰셔도 됩니다. 글을 쓰는 몇 분 동안만 브라우저 창이 하나 떴다 사라지고, 그 외에는 조용합니다.
다만 글을 쓰는 중에는 그 브라우저 창을 건드리지 마세요. 창을 닫거나 다른 곳을 클릭하면 쓰던 글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창이 알아서 닫힐 때까지 두시면 됩니다.
안 쓰면 무엇을 잃나
블로그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상태로 두는 것이 문제입니다.
| 한 달 쉬면 | 일 년 쉬면 |
|---|---|
| 글 30편이 안 쌓입니다 | 글 300편 이상이 안 쌓입니다 |
| 그동안 경쟁 업체는 계속 올립니다 | 검색해서 나오는 건 그쪽입니다 |
| 다시 시작하기 어려워집니다 |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
블로그는 한 번에 뒤집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서, 쉰 기간은 나중에 돈으로도 메우기 어렵습니다.
제일 걱정하시는 것 — "이러다 블로그 날아가는 거 아닌가요"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고, 당연한 걱정입니다. 자동 포스팅으로 계정이 막히는 경우가 실제로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막히는 이유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 이래서 막힙니다 | 이 프로그램은 |
|---|---|
| 하루에 몰아서 수십 편 | 시간대·간격·발행량을 나눠 하루 다섯 편 안팎으로 흩습니다 |
| 새벽 3시에도 꼬박꼬박 발행 | 정한 시간대(기본 8~23시) 안에서만 올립니다 |
| 여러 계정이 8시 정각에 동시 발행 | 계정마다 0~60분씩 다르게 시작합니다. 날마다 그 폭도 바뀝니다 |
| 여러 개를 한꺼번에 켤 때 | 🎲 랜덤 시작 을 누르면 0~60분 중 아무 때나 첫 글을 올립니다. 계정 다섯 개를 동시에 켜도 첫 글이 같은 시각에 몰리지 않습니다 |
| 자동화 브라우저인 게 그대로 보임 | 브라우저가 스스로 '자동화입니다'라고 알리는 표식을 지웁니다
(navigator.webdriver, 자동화 배너 등) |
| 한 컴퓨터에서 여러 개가 동시에 글쓰기 | 원하면 한 번에 하나씩만 쓰도록 켤 수 있습니다 (계정 보호의 마지막 항목) |
| 매일 정확히 같은 개수 | 매일 70~100% 사이로 다르게, 주말엔 더 적게 |
| 2,000자가 한순간에 붙여넣기 | 한 글자씩 치고, 오타도 냈다 지웁니다 |
| 글만 올리고 바로 창 닫기 | 쓰기 전후로 둘러보고, 공감도 남깁니다 |
| 광고 글만 계속 | 정보성 글을 섞습니다 |
| 한 아이피에 여러 계정 | 계정마다 아이피를 나눠 쓰도록 안내합니다 |
전부 합해 23가지 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 계정 보호에 하나하나 적어두었습니다). 빨리 많이 올리는 것보다 오래 안 막히는 것을 먼저 두고 만들었습니다.
네이버 기준은 공개되지 않고 계속 바뀝니다. 그렇게 말하는 곳이 있다면 그게 더 이상합니다. 위 장치들은 위험을 줄이는 것이지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하루 3~5편으로 시작해서 블로그 상태를 보며 천천히 늘리시길 권합니다.
지금 바로 발행 버튼으로 한 편만 올려보세요. 글이 어떻게 나오는지, 우리 업종에 맞는지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블로그 정보와 취급 품목을 고쳐서 다시 뽑으면 됩니다.
다운로드 → · 문의 sgienic@gmail.com
17사용 문의
문의하실 때 아래를 함께 보내주시면 훨씬 빨리 확인됩니다.
- 프로그램 버전 (창 제목이나 exe 파일 이름 뒤 숫자)
- 진행 상황 창에 찍힌 메시지
output/error/폴더의 화면 그림 (있다면)
18홈페이지도 필요하시다면
블로그로 사람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다음에 꼭 나오는 이야기가 “그래서 홈페이지는 없나요” 입니다.
블로그 글에 걸어 둘 곳이 있으면 훨씬 낫습니다. 플레이스 지도만 있는 것과 제대로 된 홈페이지가 함께 있는 것은 손님이 받는 인상이 다릅니다. 다만 도메인 따로, 호스팅 따로, 보안 인증서 따로 알아보다 보면 그냥 접게 되죠.
도메인 · 호스팅 · 보안 인증서(SSL) · 이미지 CDN · 이메일 1개 — 1년치가 모두 포함해서 99,000원입니다. 따로따로 알아볼 필요 없이 한 번에 끝납니다.
※ 이 프로그램과는 별개인 곳입니다. 필요하신 분이 계실 것 같아 적어 둡니다.